- 박수홍, 악성 댓글에 속상함 토로 “방송 대본보고 손가락질 하지 않았으면”
- 입력 2020. 12.04. 16:53:4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속마음을 털어놨다.
4일 오후 박수홍은 자신이 운영 중인 반려묘 SNS 계정을 통해 “우리 다홍이는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구나. 세상에는 따뜻한 사람들이 많구나. 정말 행복하다”고 했다.
이어 “반면 내 개인계정 인터넷엔 온갖 루머와 말도안되는 글, 욕들이 난무해 보기가 불편할 정도”라며 “비록 내가 바보처럼 사는 것 같지만 사람은 다 사연이 있고 속사정이 있는 법”이라고 말했다.
박수홍은 “나의 진짜 이야기, 진정한 사실들을 한 번도 알리고 밝힌 적이 없다. 그러니 그저 만들어진 방송 대본보고 손가락질을 하지 않았으면”이라며 악플 자제를 당부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