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TV] '생방송 오늘저녁' 고추된장무침·솥뚜껑비빔밥·밤누룽지·배추겉절이·배추전·스테이크
입력 2020. 12.04. 18:15: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이 일상 꿀팁과 맛집 레시피를 전한다.

4일 오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우리 집 삼시세끼’ ‘두 남자의 미식회’ 등등 코너가 그려진다.

‘우리 집 삼시세끼’에서는 영양 만점 벌화분을 고추무침에 고명처럼 뿌려 먹으면 이 집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고추된장무침이 완성된다. 또 가을에 수확한 밤을 솥뚜껑에 각종 나물과 함께 넣고 비비면 솥뚜껑 비빔밥을 맛볼 수 있다. 잘 익은 밤을 잘게 썰어 솥뚜껑에 솔솔 뿌리면 세상에 둘도 없는 바삭한 후식 밤누룽지가 탄생한다. 텃밭에서 가져온 배추로 비법가루를 넣어 조물조물 무쳐낸 배추겉절이와 아내의 손맛으로 탄생한 가지전, 배추전까지 건강한 재료로 가득 차려진 칠갑산 부부의 특별한 삼시 세끼(청양 돌보농장/충청남도 청양군 남양면 돌보길 445-4)를 맛보러 떠난다.

‘두 남자의 미식회’에서는 세계인의 소고기 사랑을 알아보기 위해 맨 처음 떠난 곳은 SNS상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터키의 한 스테이크 하우스다. 고기에 소금을 뿌리는 영상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스타 셰프 ‘누스렛 고체’가 운영하는 곳으로, 숯불 그릴에 구운 환상적인 스테이크의 맛은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로 터키의 필수 방문 코스로 등극했단다.

사람보다 소가 많다는 나라, 아르헨티나에선 꽃등심 1kg에 만 원이 채 안 돼 우리나라보다 10배 이상 고깃값이 싼 탓에 길거리에서 파는 햄버거에도 엄청난 양의 소고기가 즉석에서 구워져 올라간다. 안진용 기자, 토니 정 셰프와 함께하는 두 번째 미식회 세계의 소고기 요리를 만나본다.

한편 '생방송 오늘저녁’은 월~금 오후 6시 1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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