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생방송 투데이' 20년 전통 손칼국수 맛집은 어디?
입력 2020. 12.04. 19:38:28
[더셀럽 신아람 기자] 20년 전통 손칼국수 맛집에 관심이 뜨겁다.

4일 방송된 '생방송 투데이' 속 '인생분식'에서는 엄마의 정성으로 담아넨 추억 한 그릇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 쫄깃한 면으로 손님들 입맛을 사로잡았다.

시원한 국물맛의 비결은 멸치 육수에 바지락을 넣어 시원한 맛을 더했다. 이후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불 조절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주인장은 "불을 낮추고 높이며서 국물맛의 탄력을 더한다"고 말했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면도 쫄깃쫄깃하고 국물도 시원하다"며 "맛이 한결같다"고 감탄했다.

해당 맛집 위치는 경기 부천시 송내대로73번길 42에 위치한 '이모네손칼국수'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