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개천용' 트럭기사 살인사건 진범 윤정일 정체 드러나…배성우 "사람 안 변해"
입력 2020. 12.04. 22:00:08
[더셀럽 신아람 기자] 윤정일 반전 정체가 드러났다.

이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서 오성시 트럭 기사 살인사건의 진범 이재성(윤정일)의 반전 정체가 드러나며, 재심에 위기를 맞았던 개천용들. 이들이 누명을 쓴 김두식(지태양)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어떤 반격을 준비했다.

진범 이재성 소식을 뉴스로 접한 박태용은 "이홍선이 어떻게 이재성(윤정일)이냐"고 놀라 했고 박삼수는 기사를 통해 범인이 10년째 사회봉사자로 활동 중인 사실을 확인했다.

박삼수는 "기록확보 됐고 진범이 제 발로 나타났다"며 "알아보면 다 거짓말일 것이다. 사람을 무참하게 살인한 놈인데 사람 안 변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박태용은 "정말로 반성하고 좋은 사람으로 거듭났다면"이라며 "우리 계획은 재검토 해야하는 거 아닌가. 차분하게 고민해 보자"라고 고민했다.

이때 이유경(김주현)은 "제가 한 번 알아보겠다"며 "어차피 제가 취재했고 제 얼굴은 안 알려지지않았냐"고 나섰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날아라 개천용'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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