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자 580명, 하루 만에 소폭 감소
입력 2020. 12.05. 13:27:4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소폭 감소해 다시 500명 대에 들어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583명 늘어난 3만6915명(해외유입 467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600명대를 기록했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는 하루 만에 다시 500명대로 소폭 감소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국내 지역발생이 559명, 해외유입이 24명으로 나타났다. 국내 지역발생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 231명, 경기 150명, 인천 19명으로 수도권이 400명이었다. 수도권 외 지역별로는 부산 29명, 대구 7명, 광주 6명, 대전 10명, 세종 1명, 울산 4명, 강원 9명, 충북 18명, 충남 10명, 전북 17명, 전남 4명, 경북 16명, 경남 27명, 제주 1명 등이 새로 확인됐다.

이날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4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는 총 540명(치명률 1.46%)이다. 지난 하루 동안 격리가 해제된 환자는 306명으로 현재까지 격리 해제된 이는 총 2만8917명(78.34%)이다. 현재 격리 중인 이는 7458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21명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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