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천식, 코로나19 음성 판정 “무슨 전시상황도 아니고…다들 조심”
입력 2020. 12.05. 14:20:55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문천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문천식은 5일 자신의 SNS에 “건강한 사람은 검사비용 12만원. 난리네 난리”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다들 조심해라. 서울은 밤 9시부터 불도 다 꺼버린다고 한다. 무슨 전시상황도 아니고. 저는 저녁 8시 반에 GS홈쇼핑 가서 탈모샴푸만 팔고 오겠다”며 “모임자제, 혼밥, 혼술. 백신 맞아도 3개월 밖에 안 간다면서요? 치료제 아직 안 나왔으니 조심조심. 아프지 마라. 건강하세요. 그리고 소소하게 행복하시고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은 코로나19 선별 검사에서 음정 판정을 받은 내용이 게재돼있다.

앞서 문천식은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서 코로나 검사 결과지를 제출하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문천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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