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쇼 음악중심’ 카이 “의상 포인트? 얼굴”
입력 2020. 12.05. 16:45:51
[더셀럽 전예슬 기자] ‘쇼 음악중심’ 카이가 신곡 포인트를 짚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음’으로 솔로 데뷔한 카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카이는 “데뷔곡 ‘음’은 기가 막힌 곡이다. 중독성 있는 후렴구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이어 “데뷔곡 역시 저만의 독보적인 퍼포먼스가 담겨있다”라고 덧붙여 기대를 높였다.

의상 포인트에 대해 카이는 “머리에 쓴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니다”면서 자신의 얼굴을 가리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면서 카이는 “타이틀곡 외에도 ‘헬로 스트렌저(Hello Stranger)’ 무대 하나를 더 준비했다. 코가 막힌 곡이다.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 곡 준비했으니 기대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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