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미’ 커플 우탄·DJ 바니, 오늘(5일) 결혼
- 입력 2020. 12.05. 17:22:2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래퍼 우탄이 DJ 바니와 결혼식을 올렸다.
우탄과 바니는 5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앞서 지난 9월 우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월 19일 예정이던 저희의 결혼식을 불가피하게 12월 5일로 연기하게 됐다. 개인적으로 연락을 드리고 있으나 혹여나 닿지 않은 분들이 계실까하여 업로드한다”라고 밝혔다.
결혼을 하루 앞둔 지난 4일 우탄은 “분에 넘치는 축하 너무 감사드린다. 방역 수칙을 잘 지키며 안전한 결혼식 올리겠다. 시기가 시기인 만큼 참석하지 못하시더라도 축복해주시는 마음만이라도 감사히 받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부에게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결혼식 어서 끝내고 랩스타의 라이프로 돌아가겠다”라고 전했다.
우탄은 Mnet ‘쇼미더머니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DJ 바니는 ‘쇼미더머니777’에 출연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우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