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희 “DM 사칭하며 금품 요구, 속으시면 안 된다” 주의 당부
- 입력 2020. 12.05. 18:23:0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재희가 사칭 계정을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재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누군가가 DM으로 저를 사칭하면서 금품 요구나 이상한 프로그램을 깔라고 하는 등의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한다”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전 절대로 개인적으로 DM을 사용하지 않는다. 속으시면 안 된다”면서 “심지어 계정도 제 서브계정이라고 하면서 접근한다고 한다. 절대 속지 말고 신고하라”라고 전했다.
재흰느 “저는 인스타 계정 이거 딱 하나만 사용한다. 절대로 제가 보내는 DM이 아니니까 여러분들 속고 피해보시면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재희는 주의를 당부하는 동영상도 첨부했다.
재희는 오는 2021년 1월 MBC 새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에 출연한다.
이하 재희 SNS 글 전문.
여러분 요즘 누군가가 DM으로 절 사칭하면서
금품요구나 이상한 프로그램을 깔라고하는등의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전 절대로 개인적으로 DM을 사용하지안으니까요.
속으시면안됩니다.
심지어 계정도 제 서브계정이라고 하면서
접근한다고 하는데요.
절대 속지 마시고 신고하세요.
전 인스타 계정 이거 딱 하나만 사용합니다.
절대로 제가 보내는 DM이 아니니까요.
여러분들 속고 피해보시면 안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