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631명…수도권만 460명↑
입력 2020. 12.06. 11:15:57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631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31명 증가해 누적 3만7546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보다 48명이 늘어난 수치다. 특히 631명의 신규 확진자 수는 올해 2~3월 1차 대유행 기간 당시, 2월 29일과 3월 1일에 이은 역대 세 번째로 많은 확진자 수다.

지역 발생 확진자는 599명으로 전날(559명)보다 40명 늘었다. 해외유입은 전날(24명)보다 8명 늘어난 32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53명, 경기 176명, 인천 41명 등 수도권이 470명이다. 이밖에 부산 34명, 경남 15명, 충남 14명, 충북 13명, 강원·전북 각 11명, 경북 9명, 전남 8명, 대구·광주·대전·울산 각 3명, 세종 2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5명 늘어난 545명으로, 현재 치명률은 1.45%이다. 상태가 악화한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4명 늘어난 125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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