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코로나19 음성 판정 "자가격리 후 공연 합류 예정" [공식]
입력 2020. 12.06. 16:10:55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박소담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6일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제작사 파크컴퍼니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박소담 배우는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가진 후 공연에 합류할 예정이다"라며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지켜 안전하게 공연을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앞서 파크컴퍼니 측은 지난 5일 “박소담 배우와 접촉이 있었던 소속사 직원이 지난 4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5일 오전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며 "이 직원은 지난 3일 오후 공연장에 방문해 박소담 배우와 미팅을 한 바 있다. 모두의 안전을 위해 2주간 공연을 멈추고자 한다"고 전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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