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미리보기] 홍수아, 엘리베이터 안 갇혀…구하러 가는 이재우?
- 입력 2020. 12.07. 09:20: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홍수아가 위기에 처한다.
오는 8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엘리베이터 안에 갇힌 이지은(홍수아)의 모습이 그려진다.
서정민(서하준)은 이지은에게 “내 전화 기다렸냐”라고 묻는다. 이를 들은 이지은은 “날 왜 좋아하냐”라고 질문한다. 이에 서정민은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 줄 거 같아서”라고 답한다.
한편 질투에 휩싸인 미란(박영린)은 “이지은이 서정민이랑 끝나면 당신에게 올지 안 올지 어떻게 아냐”라고 도발하고 장세훈은 분노한다.
그런가하면 이지은은 엘리베이터 안에 갇히게 된다. 이 사실을 안 장세훈은 이지은을 구하러 가다 심장의 통증을 느끼고 괴로워 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