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태진-성원이(슬리피), 조영구 향한 존경심 “지치지 않고 방송해주셨으면”
입력 2020. 12.07. 09:30:0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김태진과 성원이가 조영구에게 존경심을 내비쳤다.

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태관, 조영구, 유지나, 김혜선, 조혜련, 김태진, 성원이(슬리피) 등이 출연했다.

김태진은 “영구 형님이 지금처럼 지치지 않고 방송해주셨으면 좋겠다”며 “활동이 뜸해지면 저희 후배들도 힘이 빠진다. 왕성했을 때 후배들도 힘이 난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성원이는 “조영구 선배님이 롤모델인데 오늘 처음 뵀다”며 “저도 꿈을 이뤄서 감사하다. 아무 곳에서나 불러 달라”고 홍보를 함께 했다.

조영구는 “롤모델 답게 방송 잘 해서 존경받는 조영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김태진, 성원이 사랑해 달라”고 선배의 면모를 보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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