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615명…서울 231명·경기 154명↑
입력 2020. 12.07. 09:34:01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615명 늘었다. 이틀째 600명대 신규확진자 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중 지역발생 사례는 580명이고 해외유입은 35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231명, 경기 154명 , 인천 37명, 울산 38명, 부산 33명, 경남 15명, 전북 21명, 충북 11명, 충남 10명, 경북·강원 각 9명, 대구 5명, 광주 3명, 대전·전남 각 2명씩 등이다.

사망자는 4명 발생해 549명(치명률 1.44%)으로 늘었고, 위·중증 환자는 126명이다. 현재 8311명이 격리 중이다.

정부는 오는 8일 0시부터 수도권 지역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기간은 연말까지 3주 동안이다. 비수도권에 대해선 2단계를 일괄 적용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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