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동 감독, 코로나19 확진…임필성 감독→엄정화 검사 ‘영화계 비상’
입력 2020. 12.07. 10:04:1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민규동 감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영화계에 비상이 걸렸다.

7일 충무로영화제 측에 따르면 민규동 감독은 지난 5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무로영화제 측은 민규동 감독과 동선이 겹친 감독, 배우, 스태프 등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조치했다. 이에 임필성 감독, 배우 윤경호, 안세호, 엄정화 등이 검사를 받았고 윤경호는 7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또한 민규동 감독의 아내인 홍지영 감독과 홍지영 감독의 개봉 예정작 ‘새해전야’ 관계자들도 선제 조치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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