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헌수, ‘아이콘택츠’ 출연 후 논란 해명 “보이는 게 다 아냐…평생 옆에 있고파”
- 입력 2020. 12.07. 10:20:2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손헌수가 ‘아이콘택트’ 출연 후 불거진 논란을 해명했다.
지난 6일 손헌수는 자신의 SNS에 “혹시나 이번 ‘아이콘택트’ 방송을 보고 자신의 가치관과 많이 달라 불쾌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얼마든지 의견을 주셔도 된다”며 “어떤 의견이든 친절히 모시겠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참고로 방송이라는 것이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전 형들(박수홍, 윤정수)을 사랑하고 평생 옆에 있고 싶다. 그리고 박수홍 선배님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좋고 멋있는 사람”이라며 “저에게 부모님 같은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악플러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손헌수는 악플러에게 “제가 불쾌하게 한 것이 있다면 이 시간 이후로 고쳐가려 노력해보겠다. 조금만 좋게 이해해달라”고 답을 했다.
앞서 손헌수는 ‘아이콘택트’에 출연해 20년지기 박수홍, 윤정수와 절연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채널A '아이콘택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