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엔터, 매니지먼트 직원 코로나19 확진 판정 “접촉 연예인 없어” [공식]
입력 2020. 12.07. 11:41:45
[더셀럽 김지영 기자] FNC 엔터테인먼트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일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 매니지먼트 직원 1명이 외부 업무 활동 과정에서 지난 5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격리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3주째 당사는 재택근무를 시행 중”이라며 “이 기간 동안 해당 직원과 접촉한 소속 연예인은 없었다. 동선이 겹친 일부 직원들은 검사 실시 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당사 직원들은 현재 계속해서 재택근무 중이며 당사는 지난 5일 회사 전체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FNC 엔터테인먼트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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