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언론배급시사회 일정 연기 “코로나19 현 상황 고려” [공식]
입력 2020. 12.07. 11:52:14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소울’(감독 피트 닥터)도 언론배급시사회 일정을 연기했다.

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오는 9일 예정됐던 ‘소울’의 언론배급시사회의 일정이 연기됐음을 안내드린다”라고 7일 밝혔다.

이어 “코로나19의 현 상황을 고려해 언론배급시사회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 ‘소울’의 언론배급시사회 일정은 추후 공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저마다의 성격을 갖춘 영혼이 지구에서 태어나게 된다는 픽사의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소울’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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