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코로나19 검사 받고 자가격리 중 “음성 판정” [공식]
입력 2020. 12.07. 11:57:2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권상우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7일 스포츠투데이에 따르면 권상우 소속사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권상우는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6일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권상우 측은 “권상우가 7일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역학조사 중이며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라고 밝혔다.

권상우는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서 주인공으로 출연 중이다. 현재 11회차까지 방송됐으나 권상우의 자가격리로 인해 해당 드라마의 촬영 스케줄에 빨간불이 켜졌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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