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무관중 공연해 데뷔 실감 안 나…인기 동영상에 올라" (정희)
입력 2020. 12.07. 13:25:0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그룹 에스파가 데뷔한 소감을 전했다.

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습니다’ 코너에는 그룹 에스파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데뷔 21일 차를 맞은 소감에 윈터는 “무관중으로 공연하다보니까 실감이 잘 안 난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카리나는 “너튜브 인기 동영상에 뜨면서 조금 실감이 나는데 연습생 때 제 꿈이 길거리에 저희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게 꿈인데 아직 못 돌아다니다보니까 아쉽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젤은 "저는 연습생 시절이 짧아서 부담이 많았고 발전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앞으로 해내가면서 더 배워가고 싶다"고 포부를 다졌다. 멤버들 중 가장 긴 연습생 기간을 보낸 닝닝은 “처음에는 부담되긴 했지만 데뷔하고 나서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선배님들도 격려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이제 부담보다는 즐기면서 활동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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