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측 "스트레이 키즈 사생활 침해…명백한 스토킹으로 간주"
입력 2020. 12.07. 14:35:38
[더셀럽 김희서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소속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사생활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JYP 측은 7일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에 “최근 스트레이 키즈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가 늘고 있다"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안전에 위협을 주는 행위들을 애정이 아닌 명백한 스토킹으로 간주하고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사적 공간(JYP사옥 및 숙소 근처, 기타 Stray Kids와 사적으로 관련된 장소 등)을 무단 방문해 아티스트의 사생활 및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 전반에 대해 형법 및 경범죄 처벌 법 등에 의거하여 법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021년 방영 예정인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킹덤'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AA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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