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연 '컬투쇼'에 피자 선물 '펜트하우스' 15% 시청률 공약 지켰다
- 입력 2020. 12.07. 14:46:2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김소연이 '펜트하우스' 시청률 공약을 지켰다.
7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김태균은 '펜트하우스' 측이 시청률 공약을 이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균은 "김소연 씨가 '펜트하우스' 시청률 15%가 넘으면 피자를 쏜다고 했는데 공약을 지켰다"며 "15% 달성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0월 26일 '컬투쇼'에 이지아, 김소연, 유진이 출연해 시청률 공약을 걸었다. 당시 김소연은 "시청률 15%가 넘으면 '컬투쇼'에 피자 다섯 판을 쏘겠다"고 밝혔다.
유진과 이지아는 "20%가 넘으면 스페셜 DJ로 재출연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펜트하우스' 11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9.6%를 기록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