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 자가격리 중 유쾌한 근황 "삼겹살 한잔" [셀럽샷]
- 입력 2020. 12.07. 15:08:0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영탁이 자가격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영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삼겹살 한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삼겹살과 자신이 모델을 맡고 있는 영탁막걸리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영탁 모습이 담겨있다. 자가격리 중에도 유쾌한 그의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TV조선 '뽕숭아학당'에 출연한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임영웅, 영탁, 장민호, 붐 등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다행히 모두 음성 판정을 받고 방역지침에 따라 모든 스케줄을 연기 후 자가격리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