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측 "청하와 접촉, 사나 포함 멤버 전원 선제적 검사" [공식]
입력 2020. 12.07. 15:47:18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수 청하와 접촉 후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았다.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더셀럽에 “청하와 최근 접촉을 가진 것으로 파악된 트와이스 멤버 사나는 물론 함께 활동하며 사나와 동선이 겹친 트와이스 멤버들과 스태프들 역시 오늘 오후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결과에 따라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며 향후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청하는 7일 오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MNH 엔터테인먼트는 “청하가 최근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을 인지하고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았고, 7일 오전 검사 결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바로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오는 1월 첫 정규 앨범 ‘케렌시아’(QUERENCIA)의 정식 발매에 앞서 10일 싱글 ‘X’(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를 선공개하고 컴백에 박차를 가하던 청하는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AA조직위원회]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