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유연정, 청하와 동선 겹쳐 “코로나19 검사 후 자가격리 중”
입력 2020. 12.07. 17:15:38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우주소녀 멤버 유연정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우주소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멤버 연정이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선제적으로 이날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연정은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중”이라며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혹시 모를 경우에 대비해 관련 스태프와 멤버들도 선제적 대응 차원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해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MN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청하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을 인지한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청하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후 청하와 동선이 겹친 것으로 알려진 사나와 유연정은 물론 트와이스, 우주소녀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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