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측 "청하, 헤어샵 같아 멤버 전원 코로나19 검사 진행" [전문]
입력 2020. 12.07. 17:31:52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모모랜드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청하와 동선이 겹쳐 검사를 받았다.

모모랜드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모모랜드가 가수 청하 분의 헤어·메이크업샵이 같아 모모랜드 멤버 전원은 금일 오후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결과에 따라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며 향후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청하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을 인지한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청하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한편 청하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된 사나와 유연정을 비롯해 그룹 트와이스, 우주소녀 멤버 전원 및 스태프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이하 MLD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MLD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모모랜드가 가수 청하 분의 헤어·메이크업샵이 같아 모모랜드 멤버 전원은 금일(7일) 오후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습니다.

당사는 결과에 따라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며 향후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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