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구단 측 "미나,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 겹쳐 검사…자가 격리 중" [전문]
- 입력 2020. 12.07. 17:37:3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구구단 미나가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당사 소속 아티스트 구구단 미나 양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금일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현재는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다시 정확한 사실을 알려드리도록 하겠다"며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 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가수 청하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가요계는 또다시 비상불이 켜졌다. 청하와 동선이 겹치는 트와이스, 우주소녀, 모모랜드 등이 잇따라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이하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구구단 미나 양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금일(7일)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현재는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중입니다.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다시 정확한 사실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 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