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 미나 생일파티 참석…청하와 동선 겹쳐 코로나19 검사
입력 2020. 12.07. 17:49:05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다이아 정채연이 가수 청하와 동선이 겹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정채연 측은 7일 “정채연이 오늘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며 “검사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현재 자가격리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정채연은 최근 청하와 함께 구구단 미나 생일 파티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에는 그룹 아이오아이 활동을 함께 했던 우주소녀 유연정도 참석했다.

이날 오전 청하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접한 뒤 유연정, 미나, 정채연은 잇따라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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