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류수영 소속사 매니저, 코로나19 양성 “전 직원 자가격리” [공식]
입력 2020. 12.07. 18:27:1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오지호, 박솔미, 류수영 등이 소속된 이엘라이즈 매니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엘라이즈 측 관계자는 7일 “이엘라이즈 직원 A씨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따”라고 밝혔다.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이엘라이즈 직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추가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엘라이즈는 오지호와 박솔미, 류수영, 왕빛나, 이재용, 김현숙, 윤주만 등의 연예인들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다.

앞서 이날 유재석, 이동건, 정해인, 씨엔블루, AOA 등이 소속된 FNC엔터테인먼트에도 매니지먼트 직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연예계 전반에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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