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라면 달인, 수프까지 직접 만든다? “돈 주고 사 먹을 퀄리티”
- 입력 2020. 12.07. 21:09:2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활의 달인’ 라면 달인이 수프의 비법을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라면 달인이 등장했다.
라면이 쉽게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라면 달인은 수프를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고.
수프의 주재료는 닭이다. 닭 위에 소고기 목심을 올리는데 소고기 맛이 밸 수 있도록 2~3일 정도 건조시킨다.
이후 다진 마늘과 고추기름을 절인 힘줄을 섞어 톳과 함께 닭 위에 곱게 발라준다.
라면 수프를 직접 만들게 된 계기를 묻자 달인은 “라면이 조리하기 쉬우면서도 제일 어려운 거 같다. 쉽게 집에서 끓여먹을 수 있지만 돈 주고 사 먹을 정도의 퀄리티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 수프를 연구했다”라고 설명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