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최유나, 흔들림 없는 가창력+노련한 무대매너로 ‘찬비’ 열창
- 입력 2020. 12.07. 22:41:1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요무대’ 가수 최유나가 구성진 목소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7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는 ‘두 글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베이지색상의 슈트를 입고 등장한 최유나는 고급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하수영의 ‘찬비’를 선곡한 그는 흔들림 없는 가창력은 물론, 허스키한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여유 넘치는 손짓과 노련한 매너 역시 무대를 가득 채웠다.
한편 이날 ‘가요무대’에는 정수라, 최진희, 우연이, 허민영, 박윤경, 김상배, 김희진, 송유경, 김용임, 윙크, 최유나, 김시아, 혜은이 등이 출연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가요무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