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측 “트와이스 사나 포함 전 멤버 코로나19 ‘음성’ 판정” [전문]
입력 2020. 12.07. 22:50:11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7일 “사나를 포함한 트와이스 멤버와 매니저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사나는 보건당국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18일까지 격리, 나머지 멤버들은 계획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청하는 7일 오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청하와 최근 접촉한 사나와 동선이 겹친 트와이스 멤버들과 스태프는 이날 오후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았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늦은 시간에 송구합니다.

사나를 포함한 트와이스 멤버와 매니저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사나는 보건당국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18일까지 격리, 나머지 멤버들은 계획된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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