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다큐 마이웨이’ 최철호, 후배 폭행 사과 “제가 죄인”
입력 2020. 12.07. 22:54:41
[더셀럽 전예슬 기자] ‘스타다큐 마이웨이’ 배우 최철호가 후배 폭행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최철호가 출연했다.

최철호는 2009년 음주 후 후배 연기 지망생을 폭행해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최철호는 “모든 건 다 제 탓이고 제 잘못이다. 그 일에 연루된 그 일에 관계된 후배에게도 정말 미안하고, 다 제가 죄인이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기자분들에게도 제가 괘씸한 짓을 한 거다. 거짓말을 했으니까”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런 부분도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