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펜트하우스’ 이지아, 딸 죽인 범인=김소연 확신
- 입력 2020. 12.07. 23:11:2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지아가 김소연이 자신의 딸을 죽였을 거라 확신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서는 딸을 죽인 진범을 찾는 심수련(이지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천서진(김소연)은 퀵 서비스로 꽃다발을 선물받았다. 주단태(엄기준) 회장이 보냈다는 말을 들은 그는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 모습을 본 심수련은 “예쁘다. 사랑받는 여자 모습”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천서진은 “그래 보이냐. 꽃 선물은 언제나 기분 좋다”면서 “앉으셔라. 할 얘기가 뭔지 궁금하다”라고 전했다.
심수련은 “그거부터 열어 보셔라. 선물도 있는 것 같은데”라고 제안했다.
이어 천서진은 꽃다발 속 상자를 열었고, 반지를 본 후 소스라치게 놀랐다. 심수련은 “역시 너였다 내 딸을 죽인 범인”이라며 확신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