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혜빈,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 1주년 자축 "곰탈은 언제 벗을까" [셀럽샷]
- 입력 2020. 12.08. 07:34:3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전혜빈이 결혼 1주년을 자축했다.
전혜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1년이라니"라며 "오늘 결혼기념 1주년이다. 2020년은 정말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해가 될것 같다"라며 결혼 사신을 게재했다.
이어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간들이었지만 함께여서 잘 극복할수 있었던것 같다"라며 "여러분도 남은 2020년 마지막까지 몸조심 마음조심하시어 잘 마무리하시고 내년에는 우리모두 더욱 더 행복해지길"이라고 바람을 전했다.
여기에 "곰탈은 언제 벗을 수 있을까"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전혜빈 모습이 담겨있다. 그의 환한 미소와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해 12월 2살 연상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전혜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