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정채연 측 "코로나19 음성 판정, 심려 끼쳐 죄송"
입력 2020. 12.08. 09:10:28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다이아 정채연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정채연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정채연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정채연은 구구단 미나의 집에서 간단한 식사(떡볶이, 피자 등) 자리를 가졌었다.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7일 가수 청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그와 접촉했던 가요계 동료들이 뒤이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최근 구구단 미나의 집에서 식사 자리를 가졌던 정채연을 비롯해 미나, 우주소녀 유연정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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