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미나, 코로나19 음성판정 “자가격리 중…심려 끼쳐 죄송” [전문]
입력 2020. 12.08. 10:05:34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구구단 멤버 미나가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다.

미나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미나는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해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가수 청하가 지난 7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청하와 동선이 겹친 미나, 다이아 정채연, 우주소녀 연정 등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청하와 따로 만난 것으로 알려진 트와이스 사나도 음성 판정을 받아 한숨을 돌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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