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모랜드 측 "코로나19 검사 결과, 멤버 전원 음성 판정" [전문]
- 입력 2020. 12.08. 10:44:0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청하와 동선이 겹쳐 검사를 받은 그룹 모모랜드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모모랜드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모모랜드는 지난 7일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였고 금일(8일) 오전 멤버 전원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앞으로도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모모랜드는 7일 가수 청하 분의 헤어·메이크업샵이 같아 모모랜드 멤버 전원이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청하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을 인지한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지난 7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청하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한편 청하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된 사나와 유연정, 구구단 미나, 다이아 정채연을 비롯해 그룹 트와이스, 우주소녀 멤버 전원도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다음은 MLD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MLD엔터테인먼트입니다.
모모랜드는 지난 7일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였고 금일(8일) 오전 멤버 전원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앞으로도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