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즈원 측 “멤버+스태프 전원 코로나19 ‘음성’ 판정” [공식]
- 입력 2020. 12.08. 14:06:3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아이즈원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오프더레코드, 스윙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아이즈원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코로나19 검사 결과, 아이즈원 멤버 및 관련 스태프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예정된 네 번째 미니앨범 ‘원릴러(One-reeler) / Act IV)’ 컴백 일정은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심려를 끼쳐드린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리며 앞으로 당사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고,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아이즈원은 지난 7일 ‘원릴러 / Act IV’를 발매하고 컴백을 알렸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아이즈원(IZ*ONE)의 공동 매니지먼트를 맡은 오프더레코드, 스윙엔터테인먼트입니다.
어제 (12/7) 진행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금일 아이즈원 멤버 및 관련 스탭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향후 예정된 4th Mini Album ‘One-Reeler / Act IV’ 컴백 일정은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임을 안내드립니다.
WIZ*ONE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당사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고,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