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측 "코로나19 확산세 예방 차원, 20일까지 촬영 중단"
입력 2020. 12.08. 21:37:40
[더셀럽 신아람 기자] '지리산'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촬영을 일시 중단한다.

tvN 새 드라마 '지리산' 측은 8일 "최근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심해져 이에 대한 예방 차원에서 '지리산' 역시 이에 동참, 20일까지 촬영을 잠시 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일정은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리산'은 광활한 지리산의 비경을 배경으로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미스터리물. 김은희 작가와 이응복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배우 전지현, 주지훈, 성동일, 오정세 등이 출연한다.

한편 '지리산'은 내년 방영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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