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신랑 최강창민, 수준급 요리 실력 "생애 첫 김장" [셀럽샷]
- 입력 2020. 12.08. 22:34:0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최강창민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육과 라면을 먹기 위해 생애 첫 김장을 했다. 육수도 우려내고 불맛도 살려낸 수육. 토치장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직접 담근 김치와 함께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담겨있다. 그는 남다른 요리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강창민은 지난 10월 26일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당초 지난 9월 5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녀 코로나19 여파로 한 차례 미뤄졌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강창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