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의 민족' 측 "이건우 작사가, 코로나19 음성→자가격리…최근 녹화 참여 NO"
- 입력 2020. 12.08. 22:45:1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작사가 이건우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8일 MBC '트로트의 민족' 관계자는 "심사위원으로 나서고 있는 이건우 작사가가 최근 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과 관련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혹시 모르는 상황을 대비해 2주간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며 "이에 따라 최근 진행된 '트로트의 민족' 녹화에 참여하지 않았다. '트로트 민족' 촬영 진행에는 문제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건우 작사가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모든 스케줄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한편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산슬 데뷔곡 '합정역 5번 출구'를 작사해 화제를 모은 이건우는 MBC '트로트의 민족'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