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펜트하우스' 충격적 파티 엔딩, 20%대 돌파…자체 최고
입력 2020. 12.09. 07:24:43
[더셀럽 김희서 기자] ‘펜트하우스’가 시청률 20%대를 돌파, 자체 신기록을 경신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13회는 전국가구기준 1, 2부 17.6%, 22.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회가 기록한 최고 시청률 19.9% 보다 2.2%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한 셈이다.

이날 13회에서는 심수련(이지아)은 구호동(박은석)에게 민설아(조수민)의 엄마라는 사실을 밝히라는 압박을 받는 한편 구호동은 민설아를 죽인 용의자들을 점점 추려가고 범인을 위한 특별한 파티를 열어 충격적인 엔딩을 장식했다.

한편 9시대 방영한 JTBC 화요드라마 ‘라이브온’은 0.4%를 기록했다. MBC 월화드라마 ‘카이로스’는 2.9, 2.6%에 그쳤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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