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선, 결혼 4년 만에 세 번째 파경설…소속사 묵묵부답
- 입력 2020. 12.09. 07:43:5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김혜선이 결혼 4년 만에 세 번째 파경설에 휩싸였다.
지난 8일 김혜선이 사업가 이차용 씨와 9월 결별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성격 차이가 큰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혜선은 결혼 생활 당시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이차용 씨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2015년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김혜선은 “빚을 갚던 중 사기를 당했을 때 봉사활동 단체에서 남자 친구를 만났다”고 러브스토리를 밝히고 이듬해 5월 결혼했다.
결혼 이후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에도 동반 출연해 김혜선은 두 번의 결혼과 이혼을 하는 과정에서 생긴 17억 원의 채무를 언급하며 파산 상태에 있던 자신을 도와준 남편 이차용 씨에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와 관련 김혜선의 소속사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는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