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미리보기] 홍수아, 이재우·서하준과 삼자대면 "할 말 있어"
- 입력 2020. 12.09. 09:40: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불새 2020' 홍수아와 이재우, 서하준이 한 자리에서 만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SBS ‘불새 2020’에서는 이지은(홍수아)과 장세훈(이재우), 서정민(서하준)이 삼자대면한다.
검사를 받은 뒤 미란(박영린)은 담당의로부터 “전지충격이 신경세포를 자극해서 감각이 되살아난 것 같다”라는 진단을 받는다.
이에 미란은 은밀하게 담당의에게 “우리 윌에게는 당분간 아무 말씀 말아 달라”라고 부탁한다.
조현숙(양혜진)은 서정민을 따로 만나 “지은이 끝까지 책임질 자신 있나”고 묻는다. 서정민은 “지은 씨가 제게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올 날만 믿고 있다”고 안심시킨다.
한편 이지은은 장세훈과 서정민을 한 자리에 불러 “두 사람 모두에게 할 말이 있어서 만나자고 했다”며 입을 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