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686명…수도권만 524명↑
입력 2020. 12.09. 09:49:23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 하루 686명 늘었다.

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686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3만9432명이다. 이 중 국내 발생은 662명, 해외유입은 24명이다.

국내 신규 확진자 662명 가운데 524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 264명, 경기 214명, 인천 46명이다. 이 밖에 경남 31명, 충북 23명, 부산 20명, 울산 14명, 전북 12명, 대전 10명, 광주 9명, 강원·충남 각 4명, 대구·경북 각 3명, 전남·제주 각 2명, 세종 1명이 발생했다.

국외 유입 확진자 24명 가운데 9명은 검역 단계에서, 15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격리 중인 코로나19 환자 수는 8699명, 위중증 환자는 149명이다. 사망자는 4명 늘어 누적 556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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