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셀럽포토]'불법 도박장 개설' 최재욱 '어두운 표정'
입력 2020. 12.09. 11:29:34

최재욱

[더셀럽 김혜진 기자] 개그맨 최재욱이 9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한편 김형인과 최재욱은 지난 2018년 초 서울 강서구 한 오피스텔에 불법 도박장을 개설한 후 수 천만 원의 판돈이 오가는 도박을 주선해 수수료를 챙겨온 혐의를 받고 있다.

[더셀럽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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