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에스파 카리나 "장윤주와 MV촬영? 정말 떨려…프로답다"
입력 2020. 12.09. 12:13:21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에스파 카리나가 장윤주와 뮤직비디오 촬영한 소감을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최파타 깜짝 초대석’ 코너에는 그룹 에스파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스파 데뷔곡 ‘블랙맘바’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지 24시간 만에 조회수 2140만을 기록, 역대 K팝 그룹의 데뷔곡 가운데 최고 기록을 세웠다.

뮤직비디오 속에서 모델 장윤주와 호흡을 맞춘 카리나는 “정말 떨렸다. 선배님이 촬영장 분위기를 엄청 좋게 만들어 주셨다. 유쾌하시고 제가 포토 촬영하는 부분이 있었다. 제가 흑화하는데 몰입해서 제 어깨에 손을 올리셨는데 제 귀에 입김을 불어주셔서 정말 프로답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음악방송 1위에 빠르게 오른 지젤은 “예상 못했다. 많은 응원을 해주셔서 상상도 못했다. 데뷔 첫 주에 1위 후보에 올라 기쁘고 설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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