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확진' 이찬원 근황은? 영탁 "무증상, 1도 안아프다더라"
- 입력 2020. 12.09. 15:16:0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영탁이 이찬원의 근황을 전했다.
영탁은 9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뽕숭아학당에서 만나는 날이죠?"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그는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이)찬원이 같은 경우는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 통화한다. 1도 안아프다. 무증상이다. 찬스들(이찬원 팬클럽 이름) 너무 걱정안해도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멤버들 모두 매일 서로 연락하고 농담주고 받고 영통하고 논다. 심지어 이찬원 홈트레이닝 시키고 있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또 영탁은 "개인적으로 곡 작업도 열심히 하고 있다.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찬원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탁 등 이찬원과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이들은 검사 후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