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 광주 동물병원 반려견 학대 사건에 분노 "정말 최악이야"
- 입력 2020. 12.09. 17:46:4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동물병원 반려견 학대 사망 사건에 분노했다.
옥주현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말 최악이야 이 화면 속 악마들, 많은 사람들의 슬픔·분노·저주의 기운으로 휘감긴 삶을 살아가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신상공개+자격증평생박탈 시켜야하는 거 아닌가. 그런 법이 적용 될 수 없는 사건은 아니지 않나 이건. 성폭력범처럼 동물학대범들도 전자팔지 차야 함"이라고 격분했다.
공개된 영상은 광주 모 동물병원의 폐쇄회로(CCTV) 영상이다.
해당 동물병원의 의료진이 수술을 마친 강아지에게 화장실용 탈취제를 분사하는 등 학대한 정황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